루앙프라방 메콩강변 한달살기 숙소 정보 및 리얼 후기
지역: 루앙프라방
많은 분들이 꿈꾸시는 루앙프라방 한달살기를 지난달에 마치고 돌아왔습니다!
강변 근처 게스트하우스 장기 투숙으로 한 달에 약 400달러 선에서 넓은 방을 구했습니다. 매일 아침 조용히 울리는 탁발 소리를 듣고 한적한 카페에서 라오 커피 마시는 경험은 제 평생 잊지 못할 힐링이었습니다. 치안도 좋고 현지인분들도 너무 순박하셔서 여자 혼자 머물기에도 전혀 부담이 없었어요. 혹시 가실 분들 세부 정보 원하시면 댓글 주세요!